매매신호 전략 안내
고수탑의 5가지 매매 신호 전략과 실전 활용법을 안내합니다.
전략 개요
고수탑은 **핵심 3전략(T1·T2·T3)**과 이를 보강하는 **보완 2전략(T4·T5)**으로 구성됩니다. 핵심 전략은 각각 추세·과열·타이밍이라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하며, 보완 전략은 핵심 전략의 신뢰도를 높여 줍니다.
핵심 전략
| 전략 | 분석 영역 | 핵심 질문 | 민감도 |
|---|---|---|---|
| T1 | 추세 | ”지금 방향은 어디인가?” | 낮음 (중기) |
| T2 | 과열/침체 | ”지금 너무 올랐나? 내렸나?” | 높음 (단기) |
| T3 | 타이밍 | ”언제 들어가고 나올까?” | 중간 |
보완 전략
| 전략 | 분석 영역 | 핵심 질문 | 보강 대상 |
|---|---|---|---|
| T4 | 변동성 | ”곧 큰 움직임이 나올까?” | T3 진입 보강 |
| T5 | 수급 | ”진짜 움직임인가?” | T1 신뢰도 검증 |
나에게 맞는 전략 찾기
매매 스타일별 추천
| 매매 스타일 | 타임프레임 | 추천 전략 | 이유 |
|---|---|---|---|
| 스캘핑 | 1분~5분 | T3(타이밍) + T4(변동성) | 빠른 전환 포착 + 돌파 확인 |
| 단타 | 15분~30분 | T1(추세) + T2(과열/침체) | 방향 확인 + 진입 타이밍 |
| 스윙 | 1시간~4시간 | T1(추세) + T5(수급) | 큰 흐름 + 자금 흐름 확인 |
| 포지션 | 일봉 이상 | T1(추세) + T5(수급) + T3(타이밍) | 큰 그림 + 청산 시점 |
TIP: 큰 타임프레임에서 T1으로 방향을 잡고, 작은 타임프레임에서 T3로 진입/청산 타이밍을 찾는 멀티타임프레임 분석이 효과적입니다.
시장 상황별 추천
| 시장 상황 | 핵심 전략 | 보조 전략 | 주의 |
|---|---|---|---|
| 추세장 (명확한 방향) | T1 + T3 | T5 | T2 반대 신호는 무시 |
| 횡보장 (박스권) | T2 | T4 | T1은 빈번히 교차하여 비효율 |
| 급등락 (변동성 장세) | T3 | T5 | 짧은 타임프레임 사용 |
| 시장 전환 구간 | T2 + T4 | T5 | 만장일치 모드 추천 |
핵심 전략 (T1·T2·T3)
핵심 3전략은 매매의 3가지 근본 질문에 각각 대응합니다. T1으로 추세를 판단하고, T2로 과열 여부를 확인하고, T3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 구조입니다.
모든 신호는 100% 리버스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매수 신호가 종료되면 곧바로 매도 신호가 시작되고, 매도 신호가 종료되면 곧바로 매수 신호가 시작됩니다. 항상 방향이 잡혀 있기 때문에 큰 추세가 갑자기 시작되더라도 놓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는 구간이 없으므로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맞게 필터링하여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T1 추세 — 매매에서 추세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가격 흐름의 방향성과 힘을 분석하여 중기 추세를 파악합니다.
핵심 개념
T1은 가격 흐름의 방향성과 힘을 분석하여 현재 추세를 판단하는 전략입니다. 다른 전략이나 지지/저항선 분석과 결합하기 좋아 활용 범위가 넓습니다.
T1의 가장 큰 장점은 시장에서 큰 추세가 나올 때 끝까지 추종하여 수익 극대화를 추구한다는 점입니다. 추세 추종 매매를 하는 투자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신호입니다.
신호 발생 조건
- 매수: 상승 추세의 힘이 우세해질 때 발생합니다.
- 매도: 하락 추세의 힘이 우세해질 때 발생합니다.
실전 활용법
- T1 매수 상태에서는 매수 방향으로만 거래하고, T1 매도 상태에서는 매도 방향으로만 거래하는 것이 기본 원칙입니다.
- T1 신호의 반대 방향으로는 매매하지 않는 것을 첫 번째 규칙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부득이 반대 방향으로 매매할 때는 짧은 손절선이 필요합니다.
- T5(수급)가 같은 방향이면 “추세에 실제 자금이 동반되고 있다”는 뜻으로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 진입은 T1으로 하고, 청산은 T3(타이밍)로 하는 조합이 효과적입니다.
특성과 주의할 점
- 추세장보다 횡보장이 더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거래 자체의 승률은 낮지만 손익비가 우수합니다. 장기적으로는 추세 추종 매매가 실전 전략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 횡보장에서는 거짓 신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승률이 낮아 심리적 부담이 있으므로 거래의 일관성이 특히 중요합니다.
- 큰 추세가 나오면 신호가 상당히 오래 유지되어 오버나잇(overnight) 포지션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T2 과열/침체 — 추세가 없는 장에서 대응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과매수/과매도 상태를 분석하여 단기 변곡점을 포착합니다.
핵심 개념
T2는 가격의 위치를 파악하여 단기적으로 과매수·과매도 국면을 판단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T1(추세)이 방향을 파악하는 전략이라면, T2는 그 반대편에서 **“너무 올랐으니 내릴 확률이 높다”, “너무 내렸으니 오를 확률이 높다”**를 판단합니다. 그래서 T1과 개념적으로 상호보완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호 발생 조건
- 매수: 과매도 구간에서 반등 시그널이 나타날 때(바닥 근처) 발생합니다.
- 매도: 과매수 구간에서 하락 시그널이 나타날 때(천장 근처) 발생합니다.
실전 활용법
- T2가 가장 강력한 시점은 **“추세(방향성)가 없고 변동성은 큰 시장”**입니다. 큰 추세가 시작되기 전이나 추세가 막 전환되려는 시점에서 주로 관찰됩니다.
- T2 매수 신호 + 지지/저항선의 지지선 근처 → 반등 확률이 높습니다.
- T2 매도 신호 + 저항선 근처 → 눌림 확률이 높습니다.
- T1(추세)과 반대 방향으로 나올 때가 많습니다. 추세의 모멘텀이 빠지는 구간에서 T2가 반전 신호를 제공합니다.
특성과 주의할 점
- T2는 T1보다 훨씬 민감한 신호입니다. 수익이 나더라도 T1보다는 짧게 가져가는 것이 확률적으로 유리합니다.
- 강한 추세장에서는 과열 상태가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상승장에서 과매수 매도 신호가 나와도 추가 상승 가능)
- **“방향성도 없고 변동성도 작은 시장”**에서는 매수·매도 신호가 빠르게 교차하며 신호 빈도가 과도해집니다. 이때는 쉬어가는 구간으로 판단하고 매매를 쉬는 것이 최선입니다.
- 반드시 다른 전략과 교차 확인 후 진입해야 합니다.
T3 타이밍 — 단기 매매로 짧게 짧게 수익을 챙기는 방법은 없을까?
변동성과 가속도를 기반으로 매매 타이밍(진입/청산 시점)을 포착합니다.
핵심 개념
T3는 가격의 가속과 감속을 감지하여 추세 전환 시점을 포착하는 전략입니다. T1보다 민감하게 반응하여, 추세가 꺾이는 순간을 빠르게 감지합니다.
T3의 가장 강력한 힘은 청산(Exit) 신호로서의 활용입니다. 짧게 짧게 치고 빠지는 매매에서 확률적으로 우위가 있습니다.
신호 발생 조건
- 매수: 하락 흐름이 전환되어 상승으로 돌아설 때 발생합니다.
- 매도: 상승 흐름이 전환되어 하락으로 돌아설 때 발생합니다.
실전 활용법
- T1으로 진입하고, T3로 청산하는 조합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T1 매수 신호로 진입 후, T3 매도 신호에서 부분 익절하고 시장 분위기를 보며 재진입을 고려합니다.
- 추세를 끝까지 한 번에 먹기 어려운 초보 투자자에게, 부분 익절 도구로 심리적 부담을 줄여 줍니다.
- T3 단독으로 진입과 청산 시점을 모두 잡는 것도 가능합니다.
- T4(변동성) 돌파 신호와 함께 보면 진입 타이밍의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특성과 주의할 점
- T1과 T2 사이의 중간 민감도를 가집니다. T1보다 빠르게 반응하지만 T2보다는 느립니다.
- 짧은 타임프레임(1분~5분)에서 스캘핑용으로 활용도가 높습니다.
- T1처럼 오래 보유하는 것보다, 짧게 가져가는 매매에 더 적합합니다.
T1·T2·T3 종합 활용
세 전략은 각각 독립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역할을 분담하여 조합할 때 활용도가 극대화됩니다.
| 전략 | 역할 | 한줄 요약 |
|---|---|---|
| T1 | 추세 판단 도구 | 큰 방향을 잡는다 |
| T2 | 변곡점 포착 도구 | 과열/침체 구간에서 반전을 노린다 |
| T3 | 청산 타이밍 도구 | 수익을 짧게 챙기고 나온다 |
실전 조합 패턴
- T1으로 추세 방향 확인 → T3로 진입·청산 타이밍 포착
- T2가 T1과 반대 방향을 보일 때 → 기존 포지션 부분 청산 고려
- T1·T2·T3 세 신호의 교차가 빈번해지고, 추세도 없고 변동성도 줄어든다면 → 쉬어가는 구간으로 판단, 더 좋은 기회를 대기
지지/저항선과의 결합: 매매신호가 “어느 방향으로”를 알려준다면, 지지/저항선은 “어디에서”를 알려줍니다. 방향과 가격대가 겹치는 지점에서 매매의 확률은 한 단계 높아집니다.
보완 전략 (T4·T5)
T4와 T5는 핵심 전략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돌파 여부와 자금 흐름을 확인하는 보조 도구입니다.
T4 변동성 — 곧 큰 움직임이 나올까?
가격의 변동 폭을 분석하여 돌파 시점을 포착합니다.
핵심 개념
변동성이 축소되면 큰 움직임이 임박했다는 신호입니다. 스프링이 압축되면 터지듯이, 가격도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다가 한 방향으로 크게 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신호 발생 조건
- 매수: 변동성 축소 후 상방 돌파 시 발생합니다.
- 매도: 변동성 축소 후 하방 돌파 시 발생합니다.
실전 활용법
- T4 신호가 나오면 방향은 T1(추세)으로 확인합니다.
- T5(수급)도 같은 방향이면 진짜 돌파일 확률이 높습니다.
- 돌파 방향이 큰 타임프레임의 T1 추세와 일치하면 더욱 신뢰할 수 있습니다.
- T3(타이밍)의 진입 보강용으로 함께 보면 효과적입니다.
주의할 점
- 돌파 후 되돌림(페이크 아웃)이 자주 발생합니다. 바로 진입보다 되돌림 후 재진입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변동성이 이미 확대된 상태에서의 신호는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T5 수급 — 진짜 움직임인가?
거래량과 가격의 관계를 분석하여 자금 유입·유출을 파악합니다.
핵심 개념
거래량은 시장 참여자들의 관심과 에너지를 보여줍니다. “거래량은 가격에 선행한다”는 원칙에 따라, 자금 흐름을 파악하여 다른 전략의 신호가 진짜인지 확인합니다.
신호 발생 조건
- 매수: 거래량 분석 결과 자금이 유입되는 흐름이 감지될 때 발생합니다.
- 매도: 거래량 분석 결과 자금이 유출되는 흐름이 감지될 때 발생합니다.
실전 활용법
- T1(추세) 신뢰도 검증용으로 가장 효과적입니다. T1 매수 + T5 매수 → “추세도 맞고 돈도 들어온다” → 높은 신뢰도입니다.
- T4(변동성) 돌파 + T5 매수 → 진짜 돌파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가격은 오르는데 T5가 매도 → 상승에 힘이 없다는 경고(다이버전스)입니다.
주의할 점
- 암호화폐 시장은 24시간이라 시간대별 거래량 차이가 있습니다. (아시아/유럽/미국 시간대)
- 해외선물은 개장/마감 시간에 거래량이 집중됩니다.
- 거래량 급증 후 급감은 단기 고점/저점 신호일 수 있습니다.
전략 조합 활용
시그널믹스
여러 전략의 신호를 조합하면 거짓 신호를 줄이고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합니다. 시그널믹스는 고수신호현황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모드 | 설명 | 특징 |
|---|---|---|
| 만장일치 | 선택한 모든 전략이 같은 방향 | 신호는 적지만 신뢰도 높음 |
| 다수결 | 과반수 이상이 같은 방향 | 신호가 더 자주 발생 |
조합 예시
- 보수적 매매: 만장일치 모드 + 3개 이상 전략 선택 → 신호는 드물지만 승률이 높습니다.
- 적극적 매매: 다수결 모드 + 2~3개 전략 → 빈번한 신호로 빠른 대응이 가능합니다.
TIP: 하나의 신호가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 전략과 지지/저항선 분석을 결합하고,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맞는 필터링 원칙을 세워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의사항
투자 주의
- 매매 신호는 과거 데이터 기반의 기술적 분석이며, 미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 반드시 손절가를 설정하고, 감당 가능한 금액만 투자해주세요.
- 하나의 전략에만 의존하지 말고, 여러 전략을 조합하여 사용해주세요.
- 시장 상황(추세/횡보/변동성)에 따라 전략 효율이 달라집니다.
- 레버리지 사용 시 손실이 확대될 수 있습니다.
- 투자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모든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입니다.